
묻는 건 두 가지
어디, 그리고 언제
그 뒤는 데이터가 합니다. 어디가 뜨는지 고르고, 날짜별로 배치하고, 가기 전에 챙깁니다.
- 이번 주말 서울 근처
- 3박 4일 부산
- 다음 달 강원도
- 오늘 이 근처
이 정도만 알려주시면 됩니다. 취향을 캐묻는 설문은 없습니다.
가자 앱은 무엇을 해주나요?
가고 싶은 곳을 담으면 날짜별 일정으로 배치하고, 가기 전에 붐빔·휴무·가는 길을 알려줍니다. 후보는 광고로 고르지 않습니다 — 지역은 방문이 늘어난 곳, 장소는 차량 이동 연관 목록에 자주 등재된 곳입니다. 현재 네 가지 기능을 모두 개발 중이며 안드로이드와 iOS를 함께 준비합니다.
- 수치
- 카탈로그 미등재 88.0%
- 출처
- 한국관광공사 빅데이터 지역별 방문자수 / 한국관광공사 관광지별 연관 관광지 정보
- 기간
- 2018 ~ 2026
- 표본
- 전국 시군구 272곳
- 작성자
- 세미콜론웍스
- 1
어디를 갈지 어떻게 고르나요?동작
가고 싶은 곳을 담기만 하면 됩니다. 후보 목록이 광고나 편집자 선정이 아니라 실제 방문이 늘어난 곳, 그리고 차량 이동 기준 연관 관광지입니다. 볼 곳·먹을 곳·잘 곳 세 묶음으로 나눠 보여 드리고, 각 곳마다 왜 골랐는지를 함께 적습니다.
- 2
일정은 어떻게 짜지나요?일부 동작
담은 곳을 날짜별로 나누고, 볼 곳 → 먹을 곳 → 잘 곳 순서를 지키면서 이동 거리를 줄인 순서를 제안합니다. 실제 표본에서 461km를 357km로 줄였습니다(직선 기준). 영업시간·식사시간까지 반영한 배치는 아직입니다.
- 3
방문 전에 무엇을 알려주나요?일부 동작
일정에 담은 지점 반경 150m에 들어가면 알려 드리고 방문으로 기록합니다. 붐비는 시간대와 휴무 여부는 아직 제공하지 않습니다 — 그 데이터를 아직 확보하지 못했습니다.
- 4
다녀온 뒤에는 무엇이 남나요?동작
추천이 맞았는지는 실제로 갔는지로만 알 수 있습니다. 도착 시각과 머문 시간이 남고, 좌표는 저장하지 않습니다. 수집 범위는 이용자가 직접 고르며 언제든 지울 수 있습니다.
- 5
내 여행 유형은 어떻게 정해지나요?동작
어디를·얼마나 붐비게·무엇을·어떤 속도로 — 네 가지를 정하면 16유형 중 하나가 나오고, 그 유형에 맞춰 목록이 달라집니다. 성격 진단이 아니라 오늘 볼 목록을 고르는 장치이며, 유형 코드 네 글자만 기기에 남습니다.
- 6
지금 있는 곳에서 바로 볼 수 있나요?동작
질문 없이 버튼 하나로 지금 계신 곳 주변을 골라 드립니다. 어느 지역인지 고르지 않아도 되고, 관심사를 묻지도 않습니다. 위치는 버튼을 누른 그때 한 번만 읽으며 저장하지 않습니다. 낯선 동네에 막 도착했을 때 가장 쓸모가 있습니다.
아직 정식 출시 전입니다. 스토어에서 내려받을 수 있는 앱은 아직 없습니다. 아래 「동작」 표시가 붙은 기능은 시험 기기에서 실제로 돌고 있으며, 이 사이트에 공개한 데이터가 그 바탕입니다.
그 밖에 준비하는 것
- 대중교통 승하차 안내
- 외국인용 K-로컬
- 주변에서 찾기
- 안드로이드·iOS 동시 지원
왜 동선 최적화를 앞세우지 않나요?
배치 계산 자체는 흔한 기능이기 때문입니다. 일정 자동 배치는 범용 AI 도구도 하고 있어 그것만으로는 다를 게 없습니다. 저희가 붙드는 지점은 '어디를 갈지 무엇을 근거로 고르는가' 입니다. 순서 최적화는 실제로 넣었지만(볼 곳 → 먹을 곳 → 잘 곳을 지키면서 이동을 줄입니다) 그것을 앞세우지는 않습니다.
- 수치
- 카탈로그 미등재 88.0%
- 출처
- 한국관광공사 빅데이터 지역별 방문자수 / 한국관광공사 관광지별 연관 관광지 정보
- 기간
- 2018 ~ 2026
- 표본
- 전국 시군구 272곳
- 작성자
- 세미콜론웍스
담을 후보의 근거는 데이터 출처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