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자
여행 일정
시험 기기에서 동작 중

묻는 건 두 가지
어디, 그리고 언제

그 뒤는 데이터가 합니다. 어디가 뜨는지 고르고, 날짜별로 배치하고, 가기 전에 챙깁니다.

이 정도만 알려주시면 됩니다. 취향을 캐묻는 설문은 없습니다.

가자 앱은 무엇을 해주나요?

가고 싶은 곳을 담으면 날짜별 일정으로 배치하고, 가기 전에 붐빔·휴무·가는 길을 알려줍니다. 후보는 광고로 고르지 않습니다 — 지역은 방문이 늘어난 곳, 장소는 차량 이동 연관 목록에 자주 등재된 곳입니다. 현재 네 가지 기능을 모두 개발 중이며 안드로이드와 iOS를 함께 준비합니다.

수치
카탈로그 미등재 88.0%
출처
한국관광공사 빅데이터 지역별 방문자수 / 한국관광공사 관광지별 연관 관광지 정보
기간
2018 ~ 2026
표본
전국 시군구 272곳
작성자
세미콜론웍스

아직 정식 출시 전입니다. 스토어에서 내려받을 수 있는 앱은 아직 없습니다. 아래 「동작」 표시가 붙은 기능은 시험 기기에서 실제로 돌고 있으며, 이 사이트에 공개한 데이터가 그 바탕입니다.

그 밖에 준비하는 것

왜 동선 최적화를 앞세우지 않나요?

배치 계산 자체는 흔한 기능이기 때문입니다. 일정 자동 배치는 범용 AI 도구도 하고 있어 그것만으로는 다를 게 없습니다. 저희가 붙드는 지점은 '어디를 갈지 무엇을 근거로 고르는가' 입니다. 순서 최적화는 실제로 넣었지만(볼 곳 → 먹을 곳 → 잘 곳을 지키면서 이동을 줄입니다) 그것을 앞세우지는 않습니다.

수치
카탈로그 미등재 88.0%
출처
한국관광공사 빅데이터 지역별 방문자수 / 한국관광공사 관광지별 연관 관광지 정보
기간
2018 ~ 2026
표본
전국 시군구 272곳
작성자
세미콜론웍스

담을 후보의 근거는 데이터 출처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